성직자복, 수도자복과 가톨릭 전례복, 기타 주문의류 등을 제작하고 있으며 현재 일터 조합원은 4명, 참여조합원 2명이 참여하고 있습니다.

1993년 10월 빈민사목 북부공소에서 시작된 ‘솔샘공동체’모임이 기초가 되었습니다. 가난한 이들의 열악한 노동구조를 개선하여 고용 안정을 추구하며, 스스로 경영하고 일한 만큼 분배하는 복음정신을 노동 구조 안에서 구현하고자 합니다.

명례방협동조합의 투자와 지원, 조합원 스스로의 노력 등으로 탄탄한 봉제협동조합으로 발전되었으며, 이익금 일부는 지역사회 청소년 활동을 지원하는 등 생산협동체들의 모범이 되고 있습니다. 2006년 12월에는 솔샘일터가 만든 교회옷발표회도 열였습니다.

서울시 강북구 삼양동(미아1동) 839-76 02)987-7053
지도신부 이계호 베네딕도 신부 / 대표 김덕심 오틸리아

1994년부터 건강하고 오염없는 농작물을 생산하는 무농약 유기농 공동체를 지향하며 뜻을 함께하는 이들과 인근 지역의 가농회원과 교류하고 있습니다.

화목공동체와 1999년부터 직거래(고추장, 된장, 간장, 감자, 마늘 고춧가루, 현미쌀, 고구마 등)를 통해 상호교류를 하고 있습니다.

2005년 귀농한 가족이 농사를 짓고 있으며 인근 가톨릭농민회원과도 교류하며 우리 농촌을 살리고 먹을거리를 지키는 참살림 활동을 펼치고 있습니다.

전라남도 순천시 낙안면 평사리 평사2구 화목마을 061)755-0314
대표 한옥현 하상바오로, 김백자 정혜엘리사벳 부부